미 연합감리교회 (United Methodist Church) www.umc.org
저희 교회가 소속 되어 있는 미연합감리교단은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이 하나로 현재 신도가 9백만이나 되며 개인 구원과 지역사회의 개혁, 세계선교에 앞장서서 세계평화와 사회정의를 위해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바른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햐 84개 대학과 13개의 신학교, 질병 퇴치와 건강증진을 위해 400여개의 병원을 운영하면서 사회복지사업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연합감리교회는 포용력과 진취성을 가지고 소수민족을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한 형제자매로 동등하게 받아들이어 현재 미 개신교 가운데 가장 많은 소수인종이 참여하는 교단입니다.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 한국어 예배 및 다언어예배
("Mother Church of Koreans in Greater Rochester Area")
1972년 김상모 목사님과 15명의 교인이 Asbury First Church 에서 창립예배를 드린 것을 시작으로 로체스터 지역의 한인 영혼 구원과 한인 커뮤니티의 중심으로서 역할을 한 세대에 걸쳐 해오고 있습니다. 초창기 부터 한국 어린이 입양 가족에게 한국 문화를 체험케하고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Aga-Pa Day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에는 한인회 주관으로 한글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초대목사님을 이어 2대 박정찬 목사님, 3대 박성상 목사님, 4대 김영대 목사님, 5대 김태근 목사님, 6대 김 성목사님을 이어 현재 김동기 목사님(Rev. Dong Ki Kim)께서 담임목사님으로 시무하고 계십니다.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는 다언어 다민족 교회로 앞으로 새롭게 펼쳐질 선교적 상황을 준비하고, 특히 이민 1.5세와 2세들의 신앙 산실로서 역량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대학 캠퍼스 사역인 Agape (영어 예배부) 가 매주일 오전에 영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오후에는 일본인 교회의 예배와 성경공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국어와 기타 언어로 드려지는 예배를 통해서 더욱 전도와 선교의 장을 넓혀가는 교회로 나아가고자 기도하며 비전을 함께 세워가고 있습니다.
<예배 및 모임 안내> Worship Service & bible meetings Info.
주일예배: 오전 9시 30분 - 영어예배, 오전 11시 - 한국어 예배, 오후 1시30분 - 일본어 예배 (성경공부)
주일학교: 오전 11시
수요기도모임: 오후 7시 30분
새벽기도회(화 - 금): 오전 6시 30분 / 토요비전기도회: 오전 9시
7주 교인교육과정: 주일 - 오전 9시30분 / 화 - 오후 7시
12주 제자훈련과정: 목 - 오후 7시 / 토 - 오전 7시30분